빅애플 아침식사

베이글이 어디에서 발명되었는지 아는 사람은 없지만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. 베이글이 뉴욕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아침식사라는 것이죠. 1900년대 뉴욕시 로어 이스트 사이드에는 베이글을 파는 제과점이 70여 개 이상  있었습니다. 하지만 베이글의 인기가 폭발하기 시작한 시기는 1950년대입니다. 오늘날 뉴욕시에는 동네 베이글 빵집이 수백 개나 있습니다. 무엇이 베이글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일까요? 아마도 쫄깃쫄깃하고 빛나는 크러스트를 만들기 위해 빵을 굽기 전 끊이기 때문이겠지요. 수백만 명의 뉴요커들이 이 클래식한 "구멍 뚫린 롤빵(roll with a hole)"을 즐겨 먹고 전통적인 토핑과 스프레드 외에도 아주 다양한 다양한 토핑과 스트레드를 얹어 먹습니다. Nutella® 스프레드를 바른 따뜻한 베이글 토스트는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에서… 아침을 깨우는 가장 즐거운 방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