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올리언스의 아침식사

LONA(현지인들이 붙여준 뉴올리언스의 별명)는 정말 특별한 곳입니다. 미국처럼 다양성이 특징인 나라에서도 뉴올리언스만큼 다양한 문화와 언어… 그리고 음식이 녹아있는 용광로와 같은 곳이 없습니다. 그러나 대부분의 뉴올리언스 시민들이 동의하는 사실이 한 가지 있습니다. 이 도시의 심장부는 프랑스 유산이라는 것입니다. 그렇기 때문에 뉴올리언스의 아침 식탁에 프랑스를 대표하고 프랑스인들이 좋아하는 연하고 부드러운 크레이프가 올라가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. 맛있는 Nutella®로 크레이프의 속을 채우고 몇 가지 과일 그리고 카페오레 한 잔을 곁들어 드세요. 늦은 아침 시간에 뉴올리언스만의 독특한 아침식사를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. (자! 이래서 "빅 이지"(Big Easy, 뉴올리언스의 별칭이며 정말 편하다는 뜻의 중의적 표현)라고 하지요!)